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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고수 되기 독특한 연습법 본인에게 맞는 스윙궤도 찾기

본인에게 맞는 스윙궤도 찾기

많은 골퍼들이 본인에게 맞는 스윙궤도를 알고 가지기 보다는
무조건적인 교육에 따라 스윙궤도를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모든사람의 신체조건이 다르듯 스윙궤도역시 본인에게 맞는 궤도를 찾아내고 해당 궤도가 유지되도록 연습하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스윙궤도는 세가지로 분류합니다.




1.고궤도 스윙

고궤도를 가지는 골퍼의 이상적인 헤드위치는 어드레스 때 타깃라인에서 오른쪽 어께로 이어지는 스윙면으로 알 수 있습니다.

2.중궤도 스윙

중궤도를 가지는 골퍼의 이상적인 헤드위치는 어드레스 때 타깃라인에서 오른쪽 팔꿈치의 끝부분으로 이어지는 스윙면으로 알 수 있습니다.



3.저궤도 스윙

저궤도를 가지는 골퍼의 이상적인 헤드위치는 어드레스 때 타깃라인에서 오른쪽 손목의 끝부분으로 이어지는 스윙면으로 알 수 있습니다.

재생

본인이 스윙을 할 때 가장 이상적인 타격이 이루어지고 정확성과 비거리가 조화를 이룬 스윙을 했을 경우 그 스윙 궤도를 기억하고 어께, 팔꿈치, 손목으로 포인트를 잡아 지속적으로 연습한다면
본인만의 이상적인 스윙궤도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 골프고수 되기 독특한 연습법

공부하는 방법이 골프고수를 만든답니다
공부 역시 그러죠?

공부를 무턱대고 하는사람보다는
방법을 아는사람이 일등을 하기가 쉬운것 처럼,,

📍 골프고수가 되기 추천 1- 체력 키우는 턱걸이

날숨을 뒤며 첫재날 은 반개만 합니다.
턱걸이를 한개를 하지말고 반개만합니다
둘쨰날은쉬고 셋쨰날은 한개만 합니다
넷쨰날은 쉬고 다섯쨰날은 한개반을 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늘려가본다
한달이 지나면 몇개를 할까요?


회사 집안 행사 등
모든 것을 뺴더라도 열개가 충분합니다
한달 전에는 턱걸이가 겁이나서 못했는데
한달이 지나면 열개를 완벽한 자세로 하게 됩니다,
근력은 평균 이상 입니다


📍 골프고수가 되기 추천 2 -벙커연숩장 100프로 활용

벙터연습장은 보통 모래 에서
탈출 하기 위한 연습장이라고 알고있는데요

실전 라운드의 어떠한 경우보다
더욱 어려운 샷을 연습할수 있는곳이기도 하죠
벙커연습장은 항상 한가 합니다 .
모두들 평평한 인초잔디에서
자동티업으로 올라온 공을 치기 바쁘기때문에 말입니다.

벙커탈출이 아니라
페어웨이를 벙커샷을 합니다
(9번 어이언이상의 클럽 8 7 6 아이언)으로
올라가면서 페어웨이 우드까지 연습을 합니다

페어웨이 벙커샷의 피드백은
정교하지 않으며 공을 정확하게 맞추기 않으며
인조매트처럼 그나마 공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공이 나가지 않습니다..
벙커의 주위를 보면 실전에서 일어나는
모든 샷의 연습이 가능합니다

업 다운은 기본이고 자신보다
공을 높게 그리고 낮게든 모든 설정이 가능합니다!


📍골프고수가 되기 추천3 - 퍼팅은 2미터 안에서의 확률

2미터 안에서 퍼팅을 잘못하는 아마추어 고수를 본적이 있죠?
2미터 이상의 퍼팅이라는 것은 투어 프로든
아마추어나 고수까지 할것없이 홀컵에 넣기에 까다롭고
홀인 활률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투어 프로의 경우 약 35%
아마추어 고수인 경우 약 30% 입니다


하지만 2미터 안에서는
투어 프로의 경우 70%.
아마추어 고수의 경우 70% 입니다
골프투어 대회를 가보면 알수 있스니다..

투어 프로들이 티샷전에 마지막으로 하는 것이
짧은 퍼팅 연습이라는것을요!


골프고수 연습방법
체력올리는 턱걸이 연습과
샷연습은 벙커에서
마무리는 퍼팅 1~2미터 연습 !
10분씩만 해도 좋은 결과가 완성될겁니다!

 

 

 

 

 

슬라이스 교정법




슬라이스가 발생하는 골퍼분들이 유념 할 것 중 하나가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휘는 공을 잡는것보다
곧장 가는 구질을 만들어 내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왼쪽으로 휘는 공을 잡겠다고
오른쪽으로 공을 보내는법을 훈련하거나
스텐스를 조정하여 공을 일자로 날리는 등
잘못된 스윙을 고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볼이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일직선으로 날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자 가장 확실한 교정법입니다.

잘못된 그립과 준비자세는 슬라이스가 발생하는
가장 큰 주원인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드라이버 스윙 시
볼 위치는 왼발 뒤꿈치 안쪽 선상이 기본인데
지나치게 왼쪽으로 이동시키거나
볼을 왼쪽에 놓으면 왼쪽 어깨의 회전이 덜 되어
헤드가 밖으로 내려오는 현상이 생깁니다.

또한 그립을 오픈시켜 잡으면
볼이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구질이 생깁니다.


그립을 점검해보면 그립이 왼쪽으로 돌아간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립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양손이 서로 평행하도록 노력하고
그 상태에서 그립을 잡도록 합니다.

풀 슬라이스의 경우에는 약한 그립이 아닌
강한 그립을 취하여야 슬라이스가 방지됩니다.

어드레스에서 백스윙, 그리고 톱에서 다운스윙과
임팩트 후 플로스루까지 하나의 회전운동을 이루는
골프 스윙에서 양 무릎의 이동은 가장 자연스러운 회원
즉 양 무릎이 하나의 일체감을 가지고

똑같이 움직여야 상체의 움직임도 팔의 스윙 패턴도
자연스러울 수 있으며 또한 이와 같을 때
정확한 임팩트가 가능하므로 슬라이스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항상 스윙 전 클럽 페이스가 목표 방향을
정확히 향하고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발의 위치가 정면을 향하고 있어도

클럽은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게 되므로
이런 경우 푸시 슬라이스 또는 슬라이스가 발생합니다.

양발과 어깨 눈을 직각으로 목표를 겨냥하고
양발과 어깨, 눈은 평을으로 정렬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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